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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SNS 광고 영상 만드는 법 — 촬영·편집 없이 3분
최종 업데이트 2026-08-06 · X에딧 편집팀
AI 영상 제작은 「대본을 쓰고, 장면 그림을 만들고, 영상으로 움직이게 하고, 자막과 목소리를 얹는」 네 가지 작업을 사람 대신 처리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이 네 가지에 각각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주제 한 줄이면 끝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왜 영상 만들기가 그렇게 어려웠나
SNS에 올릴 광고 영상 한 편을 직접 만들려면 보통 이런 순서를 거칩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하고(기획), 문장을 쓰고(대본), 찍거나 소재를 구하고(촬영), 자르고 붙이고(편집), 자막을 얹고, 목소리를 녹음합니다. 각 단계마다 다른 도구와 다른 감각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다 하려면 하루가 갑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편당 비용이 붙고, 수정 한 번에 며칠이 갑니다.
진짜 문제는 「한 편」이 아니라 「매일」입니다. SNS는 꾸준히 올려야 효과가 나는데, 한 편에 하루가 걸리면 애초에 꾸준할 수가 없습니다.
AI 영상 제작이 실제로 하는 일
| 단계 | 사람이 하던 일 | AI가 하는 일 |
|---|---|---|
| 기획 | 무엇을 말할지 정하기 | 주제 한 줄에서 장면 구성과 흐름을 짠다 |
| 대본 | 문장 쓰고 다듬기 | 장면별 자막과 읽어 줄 문장을 쓴다 |
| 소재 | 촬영하거나 스톡 구매 | 장면 이미지를 원하는 화풍으로 만든다 |
| 편집 | 자르고 붙이고 전환 넣기 | 이미지를 실제 움직이는 영상 클립으로 바꾸고 이어붙인다 |
| 자막 | 한 줄씩 타이핑·위치 조정 | 목소리에 맞춰 자동으로 붙이고 안전영역에 배치한다 |
| 목소리 | 녹음 또는 성우 섭외 | 한국어 내레이션을 톤을 골라 만든다 |
X에딧으로 만드는 법 — 세 단계
1단계. 무엇을 만들지 알려 주기
입구가 네 개 있습니다. 형편에 맞는 것 하나만 쓰면 됩니다.
- 주제 한 줄 — 「동네 헬스장 3월 등록 이벤트」처럼 적습니다.
- 제품 사진 한 장 — 사진만 올리면 15초 광고가 나옵니다.
- 참고 영상 링크 — 잘 나가는 쇼츠·릴스 주소를 붙이면 그 구성과 리듬을 읽어 옵니다.
- 저장해 둔 캐릭터 — 매번 같은 얼굴이 나와야 하는 채널에 씁니다.
2단계. 대본과 장면 확인하기
AI가 만든 대본과 장면이 화면에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말로 고칩니다. 「더 짧고 눈에 띄게」, 「가격 얘기는 빼고」처럼 적으면 그대로 다시 씁니다. 브랜드에서 쓰면 안 되는 표현을 미리 등록해 두면 그 말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3단계. 만들기 누르기
이미지 → 영상 클립 → 내레이션 → 자막 순서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만드는 동안 화면을 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림이 오고,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해 두었다면 파일이 드라이브로 들어옵니다.
처음 만들 때 흔히 실수하는 것
① 주제를 너무 넓게 적는다. 「우리 가게 홍보」보다 「비 오는 날 2인 세트 할인」이 훨씬 좋은 영상이 됩니다. 좁을수록 장면이 선명해집니다.
② 자막에 넣을 말을 다 넣으려 한다. 세로 영상 자막은 한 줄이 넘어가면 읽히지 않습니다. 한 장면에 한 문장이 원칙입니다.
③ 첫 3초를 설명으로 쓴다. 처음 3초에 결론이나 질문이 없으면 넘어갑니다. 「〇〇 하는 법?」, 「〇〇 안 하면 손해」 같은 형태가 잘 붙습니다.
④ 매번 다른 분위기로 만든다. 화풍과 글꼴이 편마다 바뀌면 같은 채널로 안 보입니다. 한 번 정하고 고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이 들어옵니다. 카드 등록 없이 첫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만든 만큼만 냅니다. 영상 비용은 장면 수와 클립 길이, 고른 이미지 품질 단계에 따라 정해지고, 만들기 전에 화면에 얼마가 나가는지 먼저 보여 줍니다. 자세한 금액은 요금 안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로 만든 광고 영상은 티가 나나요?
장면 이미지를 한 화풍으로 고정하고 자막 글꼴과 위치를 통일하면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X에딧은 브랜드가 이미 만든 영상을 학습해 같은 화풍·같은 말투로 다음 편을 만들기 때문에, 편이 쌓일수록 한 채널에서 나온 영상처럼 보입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따로 배워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자르기·붙이기·자막 넣기 같은 편집 작업은 전부 자동으로 처리되고, 고치고 싶은 부분은 말로 적으면 됩니다.
영상 한 편에 얼마나 걸리나요?
주제를 넣고 완성까지 보통 몇 분입니다. 장면 수와 이미지 품질 단계에 따라 달라지며, 가장 빠른 초안 단계는 가장 높은 품질보다 약 8배 빠릅니다.
완성된 영상은 어디로 받나요?
화면에서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해 두면 완성될 때마다 내 드라이브 폴더로 자동 배달됩니다. 완성되면 이메일로도 알려 줍니다.
세로 영상만 되나요?
세로 9:16(쇼츠·릴스·틱톡), 정사각 1:1, 가로 16:9를 모두 지원합니다. 비율을 고르면 자막 위치도 그 비율의 안전영역에 맞춰 자동으로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