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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제작 — 캘린더만 적어 두면 매일 아침 영상이 도착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06 · X에딧 편집팀

자동 제작은 「무엇을 언제 올릴지」만 적어 두면 매일 아침 영상이 알아서 만들어져 내 구글 드라이브로 들어오는 기능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주제를 적는 것과, 완성된 영상을 확인하고 올리는 것뿐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1. 내 영상 분위기 배우기 — 이미 만든 영상을 읽어 말투·글꼴·색·화풍을 뽑아냅니다. 만든 영상이 없으면 기본 분위기를 넣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올릴지 적기 — 날짜와 주제를 표에 적습니다. 주제만 있으면 되고, 대본까지 정해 두고 싶으면 대본 칸에 직접 적으면 됩니다.
  3. 알아서 만들어 두기 켜기 — 올릴 날짜보다 며칠 앞서 미리 만듭니다. 하루에 몇 편까지 만들지 상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4. 받기 —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리고, 연결해 둔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 영상이 들어옵니다.

편마다 같은 톤을 지키는 방법

자동으로 만들면 편마다 분위기가 흔들리기 쉽습니다. X에딧은 이 문제를 세 가지로 막습니다.

흔들리는 것고정하는 방법
말투브랜드가 실제로 쓴 문장을 그대로 예시로 넣는다. 규칙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화풍·글꼴·색학습한 값 중 가장 많이 쓴 것을 그대로 복사해 고정한다
읽는 법어려운 말이나 브랜드 이름의 읽는 법을 등록해 둔다. 예를 들어 「GEO」를 「쥐이오」로 읽게 한다

안전장치

자동으로 도는 기능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조용히 잘못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장치를 두었습니다.

어떤 경우에 쓰면 좋나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제작을 켜면 내가 확인하지 않아도 만들어지나요?

네. 정해 둔 날짜보다 며칠 앞서 미리 만들어 둡니다.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리고 구글 드라이브로 배달합니다. 확인하고 올리는 것만 사람이 합니다.

하루에 몇 편까지 만들 수 있나요?

브랜드마다 하루 상한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상한을 넘으면 그날은 더 만들지 않고 다음 날 이어서 만듭니다. 비용이 갑자기 크게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만들어진 영상이 마음에 안 들면요?

그대로 두고 넘어가도 되고, 편집 화면에서 자막이나 장면을 고쳐 다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확정한 대본을 그대로 쓰고 싶다면 표의 대본 칸에 문장을 직접 적어 두면 AI가 창작하지 않고 그 문장을 그대로 씁니다.

브랜드 말투를 어떻게 지키나요?

이미 만든 영상을 학습해 자주 쓰는 말투와 글꼴, 색, 화풍을 뽑아 둡니다. 다음 편부터 그 공식을 그대로 씁니다. 쓰면 안 되는 표현을 등록해 두면 그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중간에 멈추면 어떻게 되나요?

연속으로 실패하면 자동으로 멈추고 알려 줍니다. 조용히 잘못된 영상을 계속 만들어 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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